발바닥 털 셀프로 자르기 — 한 달 후기
포메 발바닥 털 자주 길어서 미끄러져서 셀프 도전했어요.
준비물:
- 미니 클리퍼 (소형견용 1.5만원)
- 가위 (보조용)
- 간식
방법:
1) 강아지 옆으로 눕히고 다리 들기
2) 발가락 사이 털 클리퍼로 짧게
3) 발바닥 패드 사이도 깔끔하게
4) 다 끝나면 간식
주기: 2~3주에 한 번
주의:
- 너무 짧게 자르면 피부 노출 (조심)
- 클리퍼 소리 무서워하면 천천히 적응
- 첫 시도는 한 다리만 (스트레스 분산)
- 미용사 분께 한 번 보고 따라하면 좋음
효과: 거실 마룻바닥에서 안 미끄러짐, 발 위생 향상. 셀프로 충분히 가능한 작업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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