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여름 산책 시간대 — 아스팔트 화상 주의
여름 산책 시간 잘못 잡았다가 아스팔트 화상 입을 뻔한 후로 정리해드려요.
위험:
- 30도 외기온일 때 아스팔트 50도 이상
- 발바닥 패드 화상 (물집, 벗겨짐)
- 호흡기 부담 (단두종 특히 위험)
안전 시간대:
- 새벽 5~7시
- 저녁 8시 이후 (아스팔트 식은 후)
자가 체크:
- 손등을 아스팔트에 5초 대보기
- 뜨거우면 강아지 발도 뜨거움
낮에 산책해야 한다면:
- 강아지 신발 신기기
- 잔디/흙길로 우회
- 짧게 (10~15분)
- 그늘 쪽으로
- 물 챙기기
증상 의심 (화상):
- 발 핥음
- 절뚝거림
- 발바닥 빨갛게 변함
- 물집
응급 처치:
- 시원한 물에 5분
- 깨끗한 거즈로 감싸기
- 병원 가기
28도 넘으면 산책 자제, 30도 넘으면 아예 금지가 답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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