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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여름 산책 시간대 — 아스팔트 화상 주의

여름 산책 시간 잘못 잡았다가 아스팔트 화상 입을 뻔한 후로 정리해드려요.

위험:
- 30도 외기온일 때 아스팔트 50도 이상
- 발바닥 패드 화상 (물집, 벗겨짐)
- 호흡기 부담 (단두종 특히 위험)

안전 시간대:
- 새벽 5~7시
- 저녁 8시 이후 (아스팔트 식은 후)

자가 체크:
- 손등을 아스팔트에 5초 대보기
- 뜨거우면 강아지 발도 뜨거움

낮에 산책해야 한다면:
- 강아지 신발 신기기
- 잔디/흙길로 우회
- 짧게 (10~15분)
- 그늘 쪽으로
- 물 챙기기

증상 의심 (화상):
- 발 핥음
- 절뚝거림
- 발바닥 빨갛게 변함
- 물집

응급 처치:
- 시원한 물에 5분
- 깨끗한 거즈로 감싸기
- 병원 가기

28도 넘으면 산책 자제, 30도 넘으면 아예 금지가 답이에요.

#강아지케어 #환절기 #반려견건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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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
보리❤️2026.04.20
저도 작년 여름에 낮에 한 번 실수해서 발바닥 살짝 벗겨져서 고생했어요 새벽 6시랑 밤 9시로 바꿨고요 신발도 한 켤레 장만해서 잔디 위로 우회시키니 훨씬 안심됩니다 제 패치: 손등 체크 습관화랑 물 한 병 꼭 들고 다녀요
곰탱이맘2026.04.23
보습 크림 추천 부탁드려요
쪼꼬아빠2026.05.04
맞아요 저는 가습기 항상 켜놓는데 강아지한테도 좋더라고요
순두부맘2026.05.05
장마철 발 무좀은 정말 예방이 답이에요. 저는 산책 후 무조건 드라이기로 발가락 사이까지 말리는데, 처음엔 30분 걸리던 게 익숙해지니 5분이면 끝나요. 무좀 한번 걸리면 항진균제 4주 먹어야 해서 진짜 귀찮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