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돗개 십자인대 부분파열 — 보존 vs 수술
4살 진돗개 코코. 등산 갔다가 비탈 내려오면서 다리 한번 삐긋하더니 그날부터 뒷다리 들고다님. 병원 가서 검사하니 십자인대 부분파열
진돗개라 활동성 높은데 수술 안 하고 보존 가능할까요? 선생님은 일단 4주 안정+약 해보고 차도 보자고 하셨어요. 차도 없으면 수술 권장
코코는 뛰는걸 너무 좋아해서 4주 안정도 진짜 어려울 거 같아요. 산책 안 가면 집에서 미친듯이 빙빙 돔.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
중대형견 십자인대 보존 성공한 분 계신가요?
댓글 3